Veg Life(K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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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 to Calendar 02-11-2018 14:00 02-11-2018 16:00 Asia/Seoul Veg Life(KR/EN) 정림건축문화재단 Junglim Foundation false DD/MM/YYYY

치맥을 사랑하는 한국에서 채식주의자로 사는 것은 어떨까요?
채식주의자에도 단계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베지 라이프’에서는 한국의 음식 문화 속에서 채식주의자로 살아가는 것이 어떤 것인지 이해를 돕고, 채식주의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 후 정보에 입각하여 개인이 선택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자리입니다.

  • 채식주의자로 살아가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다양한 층위의 채식주의자를 소개하고, 채식 음식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 채식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건강, 환경, 그리고 경제적 이익에 대한 정보를 전달합니다.
  • 보다 채식 및 채식주의자에 가까운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들 간의 대화를 할 수 있게 돕고, 진행합니다.

최근에 채식을 시작하신 분, 채식에 대해 궁금하거나 시작하고자 하시는 분, 채식주의자 친구 혹은 가족에 대한 조언이 필요하신 분들과 함께 합니다.

This session will help participants gain a understanding of being vegetarian in Korea, and give them information to make informed personal choices. The content will

  • develop awareness about being vegetarian, different kinds of vegetarians, and understanding vegetarian food
  • sharing information about health, environmental and economic benefits of being vegetarian; and
  • support dialogue between people who are considering a lifestyle change to be more vegetarian-friendly.

This session is targeted for recent vegetarians, people who are curious about or considering becoming vegetarian, and people seeking advice with their vegetarian friends and family.

콜라보레이터 

한양대학교 사회혁신센터는 학생들에게 글로벌 이슈를 인식하고 문제해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와 세계 청년들과 문제의식을 공유하는 교류를 확대하며 함께 만들어내는 솔루션이 실현 될 수 있도록 국제사회의 협력체계를 만들고자 2017년 한양대학교 사회봉사단 산하에 설치되었습니다.
In 2017, Hanyang established the Social Innovation Center in order to tackle social problems by deploying effective and sustainable solutions. As part of its mission, Hanyang became the first Ashoka U Changemaker Campus in East Asia, an accreditation that recognizes campuses for its leadership in social innovation.

자힌 후세인은 방글라데시에서 태어나 캐나다에서 자랐으며, 5년간 인도, 베트남, 필리핀을 거쳐 한국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방글라데시 가정에서도 한국과 유사하게 고기를 즐겨먹으며, 자힌 역시 프라이드 치킨을 좋아해 자주 먹으며 자랐습니다. 한국에 머문 이후, 건강과 환경, 소비 습관에 대해 관심을 갖고 채식주의자가 되었습니다.
Zahin was born in Bangladesh, and grew up in Canada. She’s spent the past 5 years living across Asia in India, Vietnam, Philippines and now South Korea. Similar to Koreans, Bengali families love meat and she grew up eating lots of fried chicken. Since moving to Korea last year, she became vegetarian in order to be more conscious of her health, the environment and her consumer hab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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